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구하라 친오빠 “카라에서 니콜이 제일 좋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1 15:12
2012년 9월 21일 15시 12분
입력
2012-09-21 15:03
2012년 9월 21일 15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구하라 친오빠 “카라에서 니콜이 제일 좋아”
그룹 카라 구하라의 친오빠가 니콜 팬임을 인증해 눈길을 끈다.
MBC ‘승부의 신’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은 구하라의 친오빠는 이날 구하라 못지 않은 입담을 펼치며 예능감을 과시했다. 특히 카라의 니콜 팬임을 인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구하라의 친오빠는 ‘카라 중에 누가 제일 좋냐’는 김용만의 질문에 쑥스러운 듯 망설이다가 “니콜이 제일 좋다”라고 대답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구하라는 결과를 예상한 듯 고개를 끄덕였다.
한편, 카라와 시크릿은 진정한 군통령 자리를 두고 대접전을 펼쳤다. 특히 씨름 종목에서 카라의 규리와 시크릿의 징거는 20분이 넘는 시간동안 사투를 벌이며 팽팽한 승부욕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카라의 구하라와 시크릿의 전효성 역시 댄스가수의 자존심인 ‘허리 유연성’을 걸고 대결을 펼쳤다. 허리힘과 유연성이 관건인 림보로 또 한 번 승부를 가리게 된 것.
특히 병사들의 열화와 같은 관심을 모은 개미허리 구하라와 골반춤 종결자인 전효성의 피할 수 없는 격돌은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다.
대결에 앞서, 군부대를 방문한 구하라의 친오빠는 “동생은 어릴 적부터 유연성이 남달랐다” 라고 말하며 구하라를 응원하고 나섰다. 이에 지지 않고 시크릿의 매니저들도 ‘시크릿이 남다른 유연성을 가졌다’고 증언해, 허리의 유연성이 관건인 림보의 팽팽한 대접전을 예고했다.
처음 120cm에서 시작된 림보는 두 걸그룹의 양보 없는 접전 끝에 어느 순간 60cm로 줄어들었고, 노홍철은 자신의 무릎 정도 밖에 되지 않는 높이에 경악을 하며 카라와 시크릿의 남다른 유연성에 감탄을 하기도 했다.
군부대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카라와 시크릿의 ‘군통령 결정전’은, 오는 23일 오후 5시 5분에 공개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8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8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현대건설 참여 美 SMR 올해 착공 앞둬…원전 르네상스 전망
자기 집에서 경찰 찌른 40대女 체포…둘은 지인 사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