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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단지, 커플 사진에 ‘인터넷 들썩’… “연인 아니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1 15:09
2012년 9월 21일 15시 09분
입력
2012-09-21 14:54
2012년 9월 21일 14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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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이민호-단지, 무슨 사이?’
배우 이민호의 10대 시절 사진이 뒤늦게 화제다.
지난 20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민호가 9년 전 찍은 잡지 사진 한 장이 수면 위로 떠올라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3세 연상의 장미희라는 여성과 다정하게 팔짱이 끼고 있는 모습. 특히 여성의 가방까지 들어주는 ‘매너’를 보여주고 있다.
잡지 속 장미희라고 게재된 여성은 과거 케이블 채널에서 ‘단지’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던 VJ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이민호 소속사 측은 “단지와의 사진은 잡지에 실린 사진으로 연인 관계는 아니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민호 모태 미남이네~ 단지도 예쁘다”, “이 사진 예전에도 봤었다. 단지랑 연애 사실이 아니라니 다행이다”, “이민호와 단지 의외로 잘 어울리네~ 근데 가방은 매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는 현재 SBS 월화드라마 ‘신의’에서 고려시대 무사 최영 장군으로 분해 열연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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