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허경환, “이영아 대놓고 내 앞에서 발톱 깎아” 폭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4 00:13
2012년 9월 14일 00시 13분
입력
2012-09-13 23:57
2012년 9월 13일 23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맨 허경환이 이영아의 독특한 첫인상에 대해 폭로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허경환은 지인의 생일파티 때 우연히 만난 이영아의 첫 이미지에 대해 말했다.
허경환은 “자리에 앉아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던 중 갑자기 이영아가 가방에서 뭔가를 꺼내더니 갑자기 발을 올려 발톱을 깎기 시작했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영아가 그 파티장소에서 너무도 당당하게 발톱을 깎아서 자신의 발까지 내밀 뻔했을 정도로 깜짝 놀랐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이영아는 “당시 허경환 혼자만 남자였는데 자꾸 말을 걸어서 들이댈까 봐 발톱을 깎았다”며 발톱을 깎아야만 했던 사연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에는 최수종, 박주미, 이영아, 김유석, 이정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출처│K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출입금지” 美 LA 한식당에도 붙었다
2
“연인보다 엄마가 좋아” Z세대 사로잡은 ‘엄미새’ 현상 [트렌디깅]
3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4
“알아서 비키겠지” 깜빡이 없이 훅… 4대 중 1대는 안 지켜
5
경찰, ‘장윤기 살인사건’ 수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6
대패삼겹살 원조 백종원 아니다…법원 “1980년대 부산서 이미 유행”
7
설악산 추락 60대, 헬기 대신 육로로 이송해 7시간 만에 구조
8
운동하며 용돈벌이까지…‘앱테크’에 빠진 5060 중장년층
9
김민석, 與대표 출마선언서 정청래 직격…“자기정치가 당정 혼선 빠뜨려”
10
안철수 “코스피, 카지노 전락…삼전닉스 레버리지 상장폐지 검토하라”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5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6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9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10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출입금지” 美 LA 한식당에도 붙었다
2
“연인보다 엄마가 좋아” Z세대 사로잡은 ‘엄미새’ 현상 [트렌디깅]
3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4
“알아서 비키겠지” 깜빡이 없이 훅… 4대 중 1대는 안 지켜
5
경찰, ‘장윤기 살인사건’ 수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6
대패삼겹살 원조 백종원 아니다…법원 “1980년대 부산서 이미 유행”
7
설악산 추락 60대, 헬기 대신 육로로 이송해 7시간 만에 구조
8
운동하며 용돈벌이까지…‘앱테크’에 빠진 5060 중장년층
9
김민석, 與대표 출마선언서 정청래 직격…“자기정치가 당정 혼선 빠뜨려”
10
안철수 “코스피, 카지노 전락…삼전닉스 레버리지 상장폐지 검토하라”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5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6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9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10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패삼겹살 원조 백종원 아니다…법원 “1980년대 부산서 이미 유행”
‘고혈압 청년’ 매년 증가세… 1000명당 10.7명→18명
아틀라스, 월드컵 16강 무대서 공 전달…세계 최초 로봇 하프타임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