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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훈남 아들… ‘외모가 연예인 뺨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4 21:00
2012년 9월 4일 21시 00분
입력
2012-09-04 20:58
2012년 9월 4일 2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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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아들’
가수 김수희의 훈남 아들 김재훈 군이 화제다.
4일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에서 김수희는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늦둥이 아들 김재훈 군을 위해 반찬을 만드는 모습을 보였다.
김수희는 유리 후 아들과 화상통화를 시도했다. 김수희는 휴대전화로 아들의 모습이 보이자 환하게 미소지었다. 김재훈 군은 올해 21세로 현재 혼자서 유학 생활을 하고 있다.
화상통화 영상 속 김재훈 군은 깔끔한 스타일에 저음의 목소리를 지닌 전형적인 훈남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훈 군은 벽에 태극기를 걸어 놓은 이유에 대해 “친구들이 각자 자신들의 국기를 걸어 놓더라. 그래서 해보고 싶었다”고 말해 남다른 애국심을 드러냈다.
사진출처|‘김수희 아들’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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