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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비율 높은 직업, 약사가 1위! “간호사나 패션 디자이너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3 11:30
2012년 9월 3일 11시 30분
입력
2012-09-03 11:25
2012년 9월 3일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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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여성 비율 높은 직업’
통계청 조사 결과 약사가 교사보다 여성 비율이 높은 것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세계공감 1억 퀴즈쇼’에서는 여성 비율이 높은 직업을 묻는 문제가 출제됐다.
‘2012년 상반기 통계청 조사 결과 다음 중 우리나라에서 여성의 비율이 높은 직업부터 순서대로 나열하시오’라는 질문과 함께 ‘변호사’, ‘교수·교사’, ‘국회의원’, ‘약사’가 보기로 제시됐다.
정답은 약사, 교사·교수, 국회의원, 변호사 순이었다.
통계청의 조사에 따르면 약사가 64.1%로 가장 많았으며 교수·교사가 57.6%, 국회의원이 15.7%, 변호사가 11.7%로 나타났다고 한다.
‘여성 비율 높은 직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성 비율 높은 직업 예상 밖의 결과네. 교사가 가장 많을 줄 알았는데”, “약사가 이렇게 많은 이유는 뭐지?”, “약사는 남성보다 여성이 훨씬 많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 네티즌은 “간호사나 패션 디자이너 등도 여성 비율이 압도적일 것 같은데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라며 궁금증을 나타내기도 했다.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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