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보아 맞아? 걸그룹 못지 않은 풋풋함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31 15:06
2012년 8월 31일 15시 06분
입력
2012-08-31 15:05
2012년 8월 31일 15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보아 데뷔초’
가수 보아의 데뷔 초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걸그룹 해도 좋았을 어린 보아’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보아의 데뷔 초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보아의 앳된 외모가 눈길을 끈다. 또 SBS ‘인기가요’ VJ로 활동했던 보아의 모습에서 여느 걸그룹 못지 않은 풋풋함을 자아냈다.
보아는 2000년 만 13세로 데뷔했다. 당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파워풀한 안무와 가창력으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후 보아는 2001년 일본에서 정식 데뷔해, 1년 만에 오리콘 차트를 휩쓸며 ‘아시아의 별’로 우뚝섰다.
보아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데뷔곡 ‘ID: Peace B’는 내게는 금지곡이다. ‘추카추카추’가 정말 창피했다”고 밝힌 바 있다.
보아의 데뷔 초기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벌써 보아가 12년차다”, “걸그룹 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일단 보아하나로 여가수 올킬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는 정규 7집 앨범 ‘Only One’을 발매하고 국내 대표 솔로 여가수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사진출처|‘보아 데뷔 초’ 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주전남 행정통합법 국무회의 의결…사상 첫 광역 통합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한동훈 “尹에 김경수 복권 반대했는데…與 단수공천 안타까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