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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성형 고백, “원래 예뻤다고 속이고 싶지 않아” 깜짝!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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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9 15:35
2012년 8월 29일 15시 35분
입력
2012-08-29 15:30
2012년 8월 29일 1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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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김유미 고백, 왜?’
2012 미스코리아 진 김유미가 성형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김유미는 “다들 아시겠지만 과거 사진이 많이 올라왔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신동엽은 “정말 소스라치게 놀랐다”고 털어놨고 이특은 “지켜드리고 싶었지만 준비했다”며 그녀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말을 잇지 못했고 김유미는 “계속 임원생활도 하고 친구들과 친하게 지냈다. 제 친구들이 올렸을리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유미는 “솔직히 말하면 눈의 변화가 크지 않느냐. 눈이랑 코를 했다.사실 성형 사실이 독이 될 수도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미의 사절단이 자연미인이 아니라는 사실에 실망을 끼칠까봐 걱정된다”고 털어놨다.
또한 “전 원래 예뻤다고 속이고 싶지 않아 솔직하게 말하는거다”라고 심정을 밝혔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김유미 고백 대박이다. 솔직하네”, “김유미 고백 깜짝 놀랐다. 그래도 약간 실망”, “김유미 고백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설리, 광희, 홍석천, 김지원, 한혜진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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