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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정보경 월 매출 공개, 월수입 2천만원 ‘미모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1 14:40
2012년 8월 21일 14시 40분
입력
2012-08-21 14:30
2012년 8월 21일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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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수입 2천만원의 최연소 법무사 화성인이 화제다.
21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한 정보경 씨는 22세의 어린 나이에 최연소로 법무사 시험에 합격한 정보경 씨가 출연했다.
정보경 씨는 “고등학교 재학시절 법학과 진학을 목표로 했다”면서 “원하는 만큼 성적이 안 나와서 낙방한 후 어머니의 권유로 법무사 공부를 시작했다”고 법무사 시험에 도전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정씨는 “법조계 일도 재미있을 것 같고 법무사가 하는 일이 서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최연소 법무사가 된 정 씨는 “사무장님이나 직원 분들이 다 ‘법무사님’ 하면서 잘 대해 주시고 나는 배우는 입장이기 때문에 감사하게 생각 한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직원들 역시 “법무사님이 굉장히 의욕적이다. 독학으로 법무사 자격을 취득하고 운영까지 하는 걸 보면 대단하다”고 칭찬했다.
최종 꿈은 연예인이라고 밝인 정 씨는 “예전에 아이돌 그룹으로 연예계 데뷔 준비를 했었다. 오디션도 보러 다녔다. 법무사 시험에 붙고 나니까 그 때 못 이룬 꿈이 아쉽더라. 제 2의 도전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정씨는 오는 9월 자신의 음반 발매를 앞두고 노래, 연기, 춤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tvN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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