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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폭풍 눈물 흘리게 한 김 병장은 누구? “최초 군 오디션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7 14:00
2012년 8월 17일 14시 00분
입력
2012-08-17 13:58
2012년 8월 17일 1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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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net 제공
‘싸이 폭풍 눈물’
Mnet ‘슈퍼스타K 4’ (이하 ‘슈스케4’)의 심사위원을 맡은 가수 싸이가 심사 도중 눈물을 흘렸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가 됐다.
또한 ‘싸이 폭풍 눈물’은 육군 예선 진행 오디션 중 흘린 것으로 전해져 국내 최초 군인들을 대상으로 펼친 오디션이 관심을 받고 있다.
17일 방송을 앞둔 ‘슈스케4’ 예고편에서 싸이가 눈물을 흘리며 오열하는 모습이 등장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육군 예선 진행 중, 싸이가 한 참가자의 노래를 듣고 큰 감동을 받아 흐느끼다 급기야 펑펑 울며 눈물을 쏟아냈다”고 전했다.
또한 ‘민간인들이여! 긴장하라! 군대 최초 오디션!’이라는 문구가 들어간 ‘슈스케4’ 포스터가 퍼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는 것.
특히 ‘김 병장은 TOP10이 될 수 있을까?’라는 문구도 들어있어 네티즌들은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싸이 폭풍 눈물’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싸이 폭풍 눈물 흘리게 한 사람이 김 병장인가?”, “아 궁금해서 미춰버리겠네” 오늘 본방사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싸이의 폭풍 오열은 17일 방송되는 ‘슈퍼스타K 4’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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