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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사격실력도 올림핌 메달감?…한반에 오리 명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6 16:18
2012년 8월 6일 16시 18분
입력
2012-08-06 16:11
2012년 8월 6일 16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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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사격실력’
개그맨 김병만의 사격실력이 화제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 in 시베리아’(이하 정글의 법칙)에서 김병만의 사격실력을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병만족은 순록부족이라고 불리는 시베리아 원주민과 만났다. 병만족은 원주민들로부터 음식대접을 받은 뒤 부족 청년 이반을 따라 오리 사냥에 도전했다.
특히 김병만이 물 위에 있던 오리를 사냥하는 데 성공해 눈길을 끈다. 원주민 청년과 다른 멤버들이 사냥에 실패한 뒤 남은 마지막 한 발로 오리를 명중했기 떄문. 이에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고, 김병만 역시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지었다.
올해 초 김병만은 SBS ‘자유선언 토요일-가족의 탄생’에서 사격 금메달리스트 진종오 선수에게 사격 기술을 전수 받은 바 있다.
‘김병만의 사격실력’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던가면 금메달 딸 듯”, “달인은 못하는 게 뭔가?”, “정말 족장님 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광희가 발목 부상으로 서울로 후송되는 장면도 공개됐다.
사진출처|‘김병만 사격실력’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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