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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AJ, 美컬럼비아대 입학차 활동 중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1 09:16
2012년 8월 1일 09시 16분
입력
2012-08-01 09:02
2012년 8월 1일 0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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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AJ 활동 중단’
‘유키스 AJ 활동 중단…탈퇴 아냐’
유키스의 멤버 AJ(에이제이)가 활동을 중단한다.
1일 유키스 소속사 NH미디어는 멤버 AJ가 미국 컬럼비아대 입학을 위해 당분간 유키스의 자리를 비운다고 밝혔다.
AJ는 지난 달 29일 일본 도쿄 NHK홀에서 진행된 유키스의 마지막 투어에서 자신의 활동 중단 소식을 팬들에게 전했다.
이날 AJ는 “중요한 시기에 자리를 비우게 돼 멤버나 팬들에게 굉장히 미안하다”며 “내년에 돌아올 때는 더욱더 성장해있는 AJ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는 “AJ가 학업을 위해 연예활동을 잠시 중단한다. AJ 본인과 가족, 소속사 모두가 오랜 고민과 상의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AJ의 활동 중단은 유키스의 탈퇴를 뜻하는 것이 아니며, 올해 대학을 진학한 후 내년에 다시 유키스로 돌아와 연예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키스는 이달 중순 동방신기,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 등과 일본 최대 음악축제 에이네이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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