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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해명, “뉴스에서 은근히 간접광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8 14:18
2012년 7월 28일 14시 18분
입력
2012-07-28 14:13
2012년 7월 28일 14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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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사진= 임윤택 미투데이)
‘울랄라세션 해명’
과거 팀명에 대한 울랄라세션 해명이 화제다.
지난 27일 YTN의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한 울랄라세션은 과거 팀명에 대해 해명했다.
울랄라세션은 “과거에 팀명이 MCK였는데 이것이 맥도날드 치킨이라고 했던 말은 그냥 했던 말이다”고 밝혔다.
이는 울랄라세션이 손바닥TV ‘박명수의 움직이는 TV’에 출연해 “과거에 팀명이 MCK였고 이는 맥도날드 치킨의 약자다”고 말한 바 있다.
이를 두고 울랄라세션은 그 방송 이후 별다른 해명을 하지 못했다고 말한 것.
울랄라세션 해명을 두고 네티즌들의 반응이 크게 동요되지 않는 가운데 일부 날카롭게 지적하는 의견이 있다.
한 네티즌은 “요즘 예능 프로에서 간접광고가 난무하는 것 같은데 울랄라세션 해명이 뉴스에서 간접광고가 된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러자 다른 네티즌도 “햄버거 CF를 노린 꼼수다”고 말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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