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24인조 걸그룹’ 리더스, 와해 위기 딛고 10월 컴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3 16:07
2012년 7월 23일 16시 07분
입력
2012-07-23 15:56
2012년 7월 23일 15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리더스.사진제공|TGN 엔터테인먼트
지난해 연말 이벤트 회사 측의 무리한 진행과 막말 파문으로 데뷔 쇼케이스 무대를 망쳐버린 24인조 걸그룹 리더스가 팀 와해 위기를 극복하고 10월 컴백을 목표로 맹훈련 중이다.
리더스는 당시 불상사로 이미지가 추락해 예정돼있던 투자와 광고모델 계약, 행사 스케줄이 줄줄이 취소됐다.
급기야는 리더스T, 리더스G, 리더스N 3개 유닛 중 리더스T 멤버 8명이 집단으로 탈퇴해버려 사실상 팀 해체 분위기까지 갔다. 게다가 자금 소진이 되면서 기존에 있던 사무실과 숙소, 연습실마저 다 넘어가 버리는 최악의 상황까지 발생했다.
그러나 소속사 TGN엔터테인먼트의 박영식 대표가 남은 멤버들을 독려하고 새로운 멤버들을 뽑았다. 최근에는 모 웨이트트레이닝센터의 협찬을 받아내면서 희망의 불씨를 살려냈다.
평균 연령 19세의 예술 전공 여학생들로 구성된 리더스 멤버들도 오히려 똘똘 뭉쳐 연습을 쉬지 않았다.
4월에는 경남 진해 군항제 행사, 경상남도 체육대회 등에 초대받아 소리 소문 없이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또 정식으로 활동하고 있지 않은데도 중국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한국판 AKB48’로 알려지며 행사 문의가 들어오기도 했다. 이는 리더스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결정적 이유이기도 했다.
리더스 멤버들은 현재 매일 저녁 방과 후 웨이트트레이닝센터에 모여 몸만들기와 발성 훈련 등 기본기에 주력하고 있다. 또 자율적으로 서바이벌 시스템을 만들어 베스트 멤버를 걸러내고 있다.
지난해 8인조 리더스T의 데뷔곡이었던 ‘제발’ ‘바래’ ‘키스 미’, 평창 동계올림픽 응원가 ‘올림픽 코리아’, 그리고 외국 댄스곡을 업그레이드 리메이크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3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대서양 동맹의 분열…이란 공격 찬반, 서방 주요국 확 갈렸다
6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7
“빨리 비켜!” 구급차 막은 택시 운전석 텅~ 로보택시 ‘진땀’
8
[사설]“李에 돈 안 줘” 김성태 새 녹취… 사실 여부 철저히 밝혀야
9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0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3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대서양 동맹의 분열…이란 공격 찬반, 서방 주요국 확 갈렸다
6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7
“빨리 비켜!” 구급차 막은 택시 운전석 텅~ 로보택시 ‘진땀’
8
[사설]“李에 돈 안 줘” 김성태 새 녹취… 사실 여부 철저히 밝혀야
9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0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사설]“李에 돈 안 줘” 김성태 새 녹취… 사실 여부 철저히 밝혀야
K뷰티, 美에 대형 물류센터… 시장 1위 ‘수성’ 나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