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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서인국 부담스러워”… “예능은 예능일 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2 01:07
2012년 7월 22일 01시 07분
입력
2012-07-22 00:55
2012년 7월 22일 0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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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에이핑크의 정은지가 서인국의 고백을 거절(?)했다.
정은지는 지난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서인국의 고백을 단번에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은지원은 “서인국과 정은지가 실제로 러브라인이 형성되는 것 같다. 서인국이 ‘사랑한다 정은지’라고 외친 음성 메시지를 보낸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이에 서인국은 “솔직히 처음에는 아무 감정도 없었는데 지금은 무언가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서인국의 반응에 즉석에서 전화연결된 정은지는 “서인국에 대한 감정이 없느냐”는 질문에 “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정은지는 “완전 많이 부담스러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두 사람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서인국 진심인가?”, “정은지도 좋은데 튕기나?”, “예능은 예능일 뿐! 재밌으라고 한 말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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