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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병 몸매’ 김하늘, 황홀한 파티룩으로 ‘자체발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0 16:14
2012년 7월 20일 16시 14분
입력
2012-07-20 16:06
2012년 7월 20일 1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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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의 품격 김하늘, 여성스러운 쇄골 매력 발산’
김하늘이 눈부신 ‘파티룩’을 선보이며 ‘파티퀸’으로 등극한다.
김하늘은 오는 21일 방송될 ‘신사의 품격’ 17회에서 블링블링한 황금빛 미니드레스를 갖춰 입고 기품 있는 자태를 드러낼 예정이다.
20일 공개된 스틸 사진에는 뽀얗고 가녀린 어깨선과 여성스러운 쇄골라인이 돋보이는 ‘슬리브리스(sleeveless)’ 미니드레스가 김하늘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 층 더 돋보이게 한다.
김하늘은 그동안 극 중 윤리 선생님 역할에 어울리는 단정하고 깔끔한 의상으로 ‘현실감 패션’으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17회에서는 ‘현실감 패션’을 잠시 벗어던지고 색다른 변신을 한다.
김하늘의 ‘파티룩’ 변신은 지난 18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한 홍보관에서 진행됐다. 김하늘은 양쪽 소매가 없이 어깨 부분이 드러난 브라운 컬러 미니드레스를 입고 촬영장에 나타나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가슴 쪽에 반짝거리는 스팽글로 된 부분이 훤히 드러나는 시스루(see-through)느낌의 드레스는 헐리웃 유명 스타들이 즐겨 입는 ‘케이 엉거’의 제품. 여기에 김하늘은 지미추 슈즈와 다양한 액세서리로 고급스러우면서도 멋스러운 ‘파티룩’의 전형을 완성했다.
김하늘은 극 중 처음 등장하는 ‘파티룩’을 위해 스타일리스트가 가져온 수많은 드레스 중에서 캐릭터에 맞는 드레스를 직접 선택했다는 후문. 머리 위쪽을 반 정도 묶은 헤어스타일도 본인이 직접 의견을 제시했다고.
제작사 화앤담픽처스는 “김하늘은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미니드레스를 직접 선정하고 스타일도 스스로 만들어가는 등 ‘서이수’ 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김하늘의 세심한 스타일링과 꼼꼼한 준비가 ‘신사의 품격’을 더욱 빛나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화앤담픽처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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