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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청순글래머’ 손세빈, 시스루 드레스로 단숨에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0 13:01
2012년 7월 20일 13시 01분
입력
2012-07-20 10:30
2012년 7월 20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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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세빈(사진=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손세빈 시스루 드레스’
배우 손세빈이 파격 시스루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뜨겁게 달궜다.
손세빈은 지난 19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P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손세빈은 파격 노출드레스로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으며 단번에 ‘레드카펫의 여신’으로 거듭났다.
이날 손세빈이 입은 드레스 디자인은 위, 아래 모두가 파격적이었다. 튜브톱 디자인을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으며 치마 부분은 시스루 원단으로 섹시미가 한층 더해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인혜만큼 파격적이지는 않지만 손세빈 시스루 드레스 진짜 섹시하다”, “얼굴은 청순 몸매는 섹시. 새로운 청순글래머다”, “진짜 단숨에 인기스타됐네. 손세빈 시스루 드레스의 힘은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MC 장서희와 장우혁을 비롯해 이진주, 오인혜, 박하선 등 많은 스타들이 함께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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