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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세라, 배꼽티 사이로 드러난 ‘11자 복근’ 놀랍네
동아닷컴
입력
2012-07-13 16:40
2012년 7월 13일 16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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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세라 11자 복근
‘홍세라 11자 복근’
홍세라의 11자 복근이 남심을 자극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홍세라 골프로 다져진 11자 복근’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의 한 장면을 캡쳐한 것으로 붉은색 배꼽티 사이로 홍세라의 11자 복근이 살짝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홍세라(윤세아 분)는 서이수(김하늘 분)와 함께 속옷 가게를 찾았다. 두 사람은 쇼핑 후 박지윤의 ‘성인식’을 부르며 길거리에서 춤을 췄다. 그런데 홍세라가 손을 번쩍 들고 춤을 추는 장면에서 붉은색 배꼽티를 사이로 그녀의 11자 복근이 살짝 드러난 것.
극 중 홍세라는 프로골퍼로 좋은 성적을 내진 못하지만 출중한 미모로 사랑 받는 인물. 때문에 몸매 역시 운동선수답게 탄탄함을 과시한다.
홍세라 11자 복근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세라 11자 복근 장난아니네”, “골프로 다져진 명품 복근”, “예쁜데 몸매도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사의 품격’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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