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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신인 시절, “지금과는 사뭇 다른 얼굴… 예뻐졌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2 14:11
2012년 7월 12일 14시 11분
입력
2012-07-12 14:07
2012년 7월 12일 14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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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아이유 신인 시절’
가수 아이유의 신인 시절 모습이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유 신인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아이유가 신인시절 Mnet ‘소년소녀가요백서’를 진행하던 모습을 캡처한 것이다. 사진 속 아이유는 모자를 쓰고 깜찍한 표정으로 진행을 하고 있다.
특히 통통하고 앳된 외모에 지금보다 짙은 메이크업으로 신인시절의 풋풋한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이유 신인 시절에도 귀여웠다”, “아이유 신인 시절에도 깜찍했네”, “아이유 신인 시절, 지금과는 사뭇 다르다. 어쨌든 예뻐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사진은 지난 2월에도 한차례 화제가 된 바 있으며 눈 부기가 돋보인다는 이유로 성형의혹이 일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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