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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속도위반 사연 최초공개…“수치스러웠다” 눈물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3 09:02
2013년 7월 3일 09시 02분
입력
2012-07-03 09:52
2012년 7월 3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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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속도위반 사연 최초공개…“수치스러웠다?” 눈물까지
톱스타 고소영이 눈물을 보였다.
고소영은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후반부 예고편에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소영은 “요즘 토크쇼 그렇게 하면 안돼”라고 말문을 열어, 결혼 후 첫 토크쇼 출연을 알렸다.
이어 장동건과의 만남에 대해 “미국을 갔는데 (장동건이) 남자가 돼 있었다”고 말했다. 이후 “내가 초혼이다”, “자기야, 나 아기 가진 것 같다”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말을 해 궁금증을 높였다.
또 ‘지금 살고 있는 집은 누구 집이냐?’는 질문에는 “집요하다”고 웃어 넘겼다.
특히 “방송에서 처음 이야기 하는데 내가 너무 수치스러웠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고소영은 방송에서 속도 위반으로 결혼하게 된 사연, 임신과 출산 등 결혼 후 근황에 대해서도말할 예정.
관련 내용은 오는 9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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