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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 이번엔 유명 가수와 열애설… 계속되는 루머, 진실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6 18:52
2012년 6월 26일 18시 52분
입력
2012-06-26 11:40
2012년 6월 26일 1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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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바오지-장쯔이(사진= 바이두)
중화권 톱스타 장쯔이가 하루가 멀다하고 스캔들에 휩싸이고 있다.
최근 성상납과 그로 인한 출국금지로 곤혹을 치루고 있는 장쯔이가 이번에는 두 명의 남성과 연이은 열애설로 또다시 시끄럽게 됐다.
중국의 봉황망은 지난 25일 홍콩 현지 언론을 인용 “장쯔이가 유명 가수 쑨바오지와 3년 동안 비밀 연애를 해왔다”고 전했다.
봉황망은 “장쯔이와 쑨바오지가 호텔에 출입하는 것이 기자들에게 자주 목격됐다. 3년 동안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장쯔이 측은 현재 어떠한 해명도 하지 않고 있는 상태라 궁금증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특히 앞서 지난달 장쯔이는 중국의 유명MC 싸베이닝과 열애설이 터지기도 했다.
당시 중국 언론들은 “두 사람은 싸베이닝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어 지난해 9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이어 “비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몇 차례 포착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 열애설은 특히 보시라이 충칭시 전 당서기와의 밀회설이 있을 당시여서 ‘물타기’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소식을 접한 중국 네티즌들은 “진짜 누구랑 사귀는걸까?”, “너무 터무니없는 열애설이 많다. 증거사진을 보여달라!”, “어이없고 황당할 뿐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쑨바오지는 ‘애정열주(爱情烈酒)’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중국의 유명 가수다.
또한 싸베이닝은 중국 CCTV 법률 프로그램 ‘오늘 법을 말한다’, 예능 프로그램 ‘우리는 한 가지가 있다’를 진행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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