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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김태희 인연, “김태희 대학 스키부 최고 얼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0 09:43
2012년 6월 20일 09시 43분
입력
2012-06-20 09:39
2012년 6월 20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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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이기우 김태희 인연’
배우 이기우가 데뷔 전 김태희와의 특별한 인연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이기우는 “대학 시절 스키부에 들어갔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시즌이 되면 대학교 스키부가 함께 모여 훈련도 하고 시합도 했다. 그 중 유독 예쁜 분이 계셨다. 정말 유명했다”고 말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바로 서울대 스키부 김태희 씨였다. 김태희가 스키장에 나타나면 광채가 났다. 모든 남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에 붐은 “김태희와 씨스타 보라가 있다면 누구를 택할것이냐”라는 곤란한 질문을 던졌다. 하지만 이기우는 “당연히 보라 씨다”고 말해 열혈 팬임을 인증했다.
앞서 이기우는 씨스타 보라의 팬임을 밝힌 바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기우 김태희 인연 정말 놀랍다”, “이기우 김태희 인연 부럽네. 나도 스키부 할걸”, “이기우 김태희 인연이 대학시절부터?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김부선, 김빈우, 유인영, 한혜린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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