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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 트위터 통해 첫 발언 “똑같은 상황와도 똑같이 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1 21:09
2012년 6월 11일 21시 09분
입력
2012-06-11 21:04
2012년 6월 11일 2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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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현우. 스포츠동아DB
지현우, 고백 사건 이후 첫 심경 “걱정말라”
배우 지현우가 트위터를 통해 고백 사건 이후 첫 발언을 해 눈길을 끈다.
지현우는 11일 저녁 7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고, 참! 걱정들 엄청 하네. 멀쩡하게 잘먹고 잘살고 있으니까, 잠수탄 거 아니니까 걱정마요! 나한테 똑같은 상황이 와도 난 똑같이 할꺼니까!”라고 현재 심경을 남겼다.
이어 그는 “아, 그리고 예로부터 남의일에 신경 많이 쓰는 사람치고 잘 된 사람 없다고들 하니 적당히 신경써줘요. 다 행복하게!”라고 덧붙여 우려와 달리 여유가 느껴지는 글을 남겼다.
앞서 지현우는 지난 7일 진행된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팬미팅에서 “제가 인나씨를 사랑한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깜짝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사흘간 지현우가 소속사와도 연락이 안되는 것으로 알려져 잠수탄 것이 아니냐는 걱정이 일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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