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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대구에서 킹카였다” 잡지 실린 적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8 09:03
2012년 6월 8일 09시 03분
입력
2012-06-08 08:52
2012년 6월 8일 08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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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희준이 한때 킹카였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특집으로 꾸며져 양희경, 이희준, 조윤희, 오연서, 강민혁 등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대구에서 킹카였던 과거를 털어놓으며 “패션을 다루는 잡지에 실린 적이 있다. 멋을 부리고 다녔었다”며 “은색, 황금색 와이셔츠를 입고 다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희준은 “조윤희와 베스트 커플상을 받고 싶다”는 바람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이날 이희준은 등산이 취미라고 밝히며 미남스타들의 주 영역인 등산 광고를 노리고 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출처=K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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