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대배우 존 트라볼타, 알고 보니 동성연애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7 19:36
2012년 6월 7일 19시 36분
입력
2012-06-07 19:28
2012년 6월 7일 19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존 트라볼타의 전 비서가 트라볼타의 동성애 사실을 폭로했다.
영국 미러 등 외신들은 7일(현지시간) 존 트라볼타의 비서였던 조안 에드워드가 “존 트라볼타가 그의 개인 비행기 파일럿 더그 고타바라와 6년간 동성연애를 해왔다”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조안 에드워드는 1978년부터 1994년까지 존 트라볼타의 비서로 일해왔다. 그는 "존이 게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라며 "더그는 멋진 남자이며 그는 나에게 존과 성적 관계를 맺었다고 했다"라고 밝혔다.
더그의 전 남자친구였던 로버트 브리츠 역시 "더그가 1980년대에 존과 동성애 관계를 맺어왔다“라고 말했다.
앞서 존 트라볼타는 남성 안마사로부터 성추행 피소를 당해 2백만달러(한화 약 22억원)에 달하는 소송에 휘말린 상태다. 이러한 동성애 주장들에 대해 존 트라볼타 대변인은 모두 부인하고 있다.
사진출처|영화 '펠햄 123'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신애라 “사과와 궁합 최고”…염증 억제하는 ‘이 채소’?
“붉은색 문신했다가” 전신 탈모, 피부 박탈, 무한증까지…
[속보] 李대통령, 日간사이 도착…곧 한일 정상회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