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쯔이, 성상납 루머 배후세력 알고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3 16:24
2012년 6월 3일 16시 24분
입력
2012-06-03 16:05
2012년 6월 3일 16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판빙빙. 사진출처|스포츠코리아
중국 톱 여배우 장쯔이(章子怡)의 성상납 출국금지설이 판빙빙(范冰冰) 때문에 퍼지게 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중국의 유명 영화 평론가 비청궁(毕成功)은 5월 31일 자신의 웨이보(微博, 중국판 트위터)에 "장쯔이를 모함하는 배후 세력이 있다"는 글을 남겼다.
비청궁은 "장쯔이를 모함하는 계획은 지난 3월부터 시작됐다. 장쯔이의 신작 영화가 상영되기 1개월 전에 확산됐다"며 "누군가가 자기보다 나은 존재를 필사적으로 정리하려고 했다. 이런 모함은 스스로 살빼고 춤을 배우는 것보다 못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네티즌은 "과연 그 말이 사실일까?", "다음은 누구냐?", "판빙빙은 무슨 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판빙빙 소속사 측 역시 "말도 안 된다"며 공식 대응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4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5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10
단백질 시대 끝?…위고비 열풍에 ‘식이섬유’ 떴다[노화설계]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4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5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10
단백질 시대 끝?…위고비 열풍에 ‘식이섬유’ 떴다[노화설계]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kg 빼고 위고비 끊었는데 다시 쪘다”…요요 막는 법 3가지 [바디플랜]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목줄 안한 반려견 충돌, 자전거 탄 50대 사망…견주 실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