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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종 군입대 손 편지로 알려, “공익근무요원으로 가면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1 10:38
2012년 6월 1일 10시 38분
입력
2012-06-01 10:18
2012년 6월 1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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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김규종 공식 홈페이지
‘김규종 군입대’
그룹 SS501 멤버 김규종이 내달 군입대 한다는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규종은 1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직접 쓴 손 편지를 올려 미리 팬들에게 입대 전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안녕하세요. 규종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편지에서 규종은 “7월 달에 입대하게 됐다. 제가 직접 알려주고 싶었어요” 라며 펜을 든 이유를 밝혔다.
이어 “팬들 덕분에 행복한 20대를 보내고 있다”며 “받은 만큼 돌려주고 싶다. 2년 뒤에 더 좋은 모습으로 꼭 만나기로 약속해요”라고 덧붙였다.
김규종 군입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규종 군입대? 26살밖에 안 됐는데 연예인치고는 빨리 가네. 다른 이유가 있는 건가? 궁금하다”, “공익근무요원으로 가면서 너무 요란스러운 건 아닌지”, “몸 건강히 잘 다녀오길 바란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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