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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기 19금 목욕탕 루머 “덩치는 큰데…” 해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1 15:23
2012년 6월 1일 15시 23분
입력
2012-05-31 09:50
2012년 5월 31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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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씨름선수 이만기. 사진출처 |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전 씨름선수 이만기가 목욕탕 루머를 해명했다.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슈퍼 히어로즈’ 특집으로 이만기, 심권호, 김세진, 김동성이 출연했다.
이날 이만기는 “어느 날 아내가 목욕탕에서 도대체 어떻게 씻는 거냐고 물었다. 목욕탕에 갔다 온 동네 주민이 집에서 얘기를 많이 했던 모양이다”며 “‘이만기가 덩치는 아주 큰데…’라는 식으로 소문이 돌았다”라고 다소 수위가 높은 루머에 대해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만기는 “그게 아니다. 그건 사실이 아니다”라며 루머를 부인했다.
이에 윤종신은 이만기에게 “찬물에 들어가셨냐?”라고 세게 받아쳐 출연진들을 포복절도하게 했다.
한편 이날 이만기는 “과거 허벅지와 종아리가 튼튼해서 에로 영화 출연제의도 받았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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