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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영욱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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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5 15:43
2012년 5월 15일 15시 43분
입력
2012-05-15 14:13
2012년 5월 15일 14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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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고영욱이 15일 오후 서울 용산결찰서에 재소환 됐다.
고영욱이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성실히 조사 받겠다``고 간단한 소감을 밝히고 있다.
고영욱은 지난달 30일 피해자 김모양(18)을 자택으로 유인해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날 피해자 A양이 미성년자인지 알고 있엇는지 여부와 강제성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서울=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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