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연우 장인은 누구?…베일에 싸인 회장님 정체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4 13:57
2012년 5월 14일 13시 57분
입력
2012-05-14 13:31
2012년 5월 14일 13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김연우. 동아일보 DB
가수 김연우가 MBC ‘나는 가수다2’ B조 경연에서 상위권에 들며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장인에 대한 관심이 다시 증폭되고 있다.
14일 포털 사이트에는 김연우 장인이 급상승 검색어에 올랐다.
김연우는 지난 해 12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장인어른은 기업을 이끄는 회장님”이라며 “자수성가한 분이시고 이름을 대면 알만한 기업”이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장인어른 이젠 밝힐 때가 되지 않았나?”, “부럽다. 성공남이다”, “김연우 장인 정체, 궁금해서 죽겠네” 등의 의견을 남겼다.
한편 김연우는 13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2’에서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불러 찬사를 받았다.
이날 경연에서 상위권 3위 안에 든 김연우, 김건모, 박완규는 지난 A팀 경연에서 상위권에 든 이수영, 이은미, JK 김동욱과 ‘5월의 가수’전에서 겨루게 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6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6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겨울은 괴로워” 직장인 괴롭히는 ‘사무실 건조’ 이렇게 해결 [알쓸톡]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쿠팡 美투자자 중재의향서 보니…“李정부, 중국 이롭게 하려고 공격” 황당 주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