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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글래머 아나운서 등장! 스기우라 유키 “화제 될만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0 09:29
2012년 5월 10일 09시 29분
입력
2012-05-10 09:23
2012년 5월 10일 0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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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일본 NHK의 아나운서 스기우라 유키가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일본 언론들이 “글래머 미녀 아나운서 스기우라 유키가 NHK의 아침뉴스 ‘오하요! 니폰’ 진행을 맡아 시청률이 오르고 있다”고 보도한 것이 국내에까지 퍼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스기우라 유키는 아나운서다운 단아한 외모에 F컵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진데다가 일본 사립명문 조치대 신문학과를 졸업한 수제로 전해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2006년 NHK에 입사한 스기우라 유키는 지난 4월 도쿄 본사로 올라와 아침뉴스를 맡았으며 그녀가 진행한 뉴스 영상이 연예인 못지않게 유튜브에 많이 올라와 있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스기우라 유키에 대해 국내 네티즌들은 “화제가 될만하다. 어디 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네”, “아나운서 때문에 뉴스에 집중 안 될 듯”, “아니다 사람들의 뉴스 시청률을 높여주는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등의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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