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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엽기듀오 노라조, 레옹과 마틸다 변신…신곡 ‘여자사람’ 발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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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4 10:02
2012년 5월 4일 10시 02분
입력
2012-05-04 09:55
2012년 5월 4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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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듀오 노라조가 ‘레옹’으로 변신 디지털 싱글 ‘여자사람’ 발표와 함께 가요계의 돌아온다.
4일 소속사 위닝인사이트에 따르면 노라조의 디지털 싱글 ‘여자사람’은 소프트 댄스곡으로 화려한 스트링과 재치 있는 기타, 그리고 어쿠스틱한 드럼의 느낌이 함께 어우러진 따뜻한 곡이다.
‘여자사람’은 지금껏 들어보지 못한 새로운 표현으로 친구관계라고 하기엔 조금 애매하고 애인이라고 하기에도 조금 애매한 사람에게 쓰는 표현이라는 의미로 노라조의 아이디어로 탄생하였다.
노라조는 “새로운 노라조의 음악을 들려드릴 생각에 많이 긴장되고 떨리지만 이제 또 다른 노라조를 보여드릴 때”라며 “많은 들어주시고 사랑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노라조는 4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음악중심, 인기가요를 통해 ‘여자사람’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위닝인사이트 제공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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