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에이피, ‘파워’ 발매 하루 만에 초도 3만 장 완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3 23:41
2012년 5월 3일 23시 41분
입력
2012-05-03 23:38
2012년 5월 3일 23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예 비에이피(B.A.P)의 인기몰이가 심상치 않다.
3일, 비에이피의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비에이피의 두 번째 싱글 앨범 ‘POWER(파워)’가 지난 4월 30일 오프라인 판매에 돌입 직후 하루 만에 초도 3만 장을 완판했다"고 밝혔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 일간 차트에 따르면 비에이피의 음반 판매량은 4월 30일과 5월 1일, 일간 순위에서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으며 5월 2일의 실시간 차트에서는 소녀시대의 유닛 그룹인 태티서의 ‘Twinkle’에 이어 2위에 랭크되었다.
또 대표적인 음반 판매 사이트인 핫트랙스의 5월 1일 자 온·오프라인 통합 판매량에서는 태티서의 ‘Twinkle’을 제치고 버스커 버스커의 정규 1집에 이어 2위를 기록해 태티서와 뜨거운 경쟁을 펼치고 있다.
‘POWER(파워)’는 이미 음원 공개와 동시에 ‘아이튠즈 스토어 탑 10 힙합 앨범(iTunes Store Top 10 Hip-Hop Albums)’ 차트를 통해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일본 등에서 톱 3안에 랭크된 바 있다.
국내에서도 발매 하루 만에 초도 물량 3만 장을 완판하면서 비에이피의 국내외 국경을 넘은 전 세계적인 관심이 대단하다.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아직 CD가 해외 유통이 되지 않아 해외에서 개별이나 단체로 구매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며 "이미 CD 재주문에 들어간 상태"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렬한 하드코어 힙합과 화려한 스프레이 댄스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비에이피는 음악 방송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2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3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6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7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8
“사진 찍는 아이를 퍽!”…‘일본 묻지마 어깨빵女’
9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10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2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3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6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7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8
“사진 찍는 아이를 퍽!”…‘일본 묻지마 어깨빵女’
9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10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수감 직전에도 필로폰 투약…교도소 검사서 덜미
‘니코틴 중독’ 막는 유전자 변이 발견… 새로운 금연 보조제 온다
현직 검사, 전 연인 신체 몰래 촬영 의혹…경찰 수사 착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