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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택, ‘불후2’ 녹화 소감 “재밌어. 오랜만에 귀가 호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3 11:19
2012년 5월 3일 11시 19분
입력
2012-05-03 11:17
2012년 5월 3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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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임윤택(사진= 임윤택 트위터)
‘임윤택 녹화 소감 밝혀…’
울랄라세션 임윤택이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임윤택은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불후의 명곡 진짜 무지하게 재미있다. 선배가 괜히 선배가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느끼게 된 시간이었다. 간만에 귀가 호강했다. 음악하길 진짜 잘했다”고 전했다.
이어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임윤택은 녹화 장소로 보이는 공간에서 혀를 내민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윤택 녹화 소감 보니 방송이 너무 기대된다”, “임윤택 녹화 소감때문에 더 빨리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달 30일 울랄라세션은 ‘불후의 명곡-박진영 편’에 참여했으며, 이날 녹화를 통해 지상파로 첫 진출했다. 해당 방송은 오는 12일과 19일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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