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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박진영 언급 “심사평 제일 혹독했지만… 100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3 11:07
2012년 5월 3일 11시 07분
입력
2012-05-03 11:01
2012년 5월 3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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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방송 캡처
‘박지민, 박진영 언급… 왜?’
SBS ‘일요일이 좋다-K팝 스타’ 우승자 박지민이 심사위원 박진영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박지민은 우승 소감과 함께 무대에서 느꼈던 감정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김현정은 “모두가 지켜보는 앞에서 심사평을 들을 때 기분이 어떠냐”라고 질문을 건넸다. 이에 박지민은 “너무 떨린다. 제일 혹독한 심사위원은 박진영 심사위원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내 “박진영 심사위원의 심사평에 100점을 주고 싶다. 내가 더 노력할 수 있게 많이 알려주셨다. 기분이 안 좋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내게 도움이 되는 심사평을 해주셨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네티즌들은 “박지민 박진영 언급? 뭔가 속이 시원하네”, “박지민 박진영 언급, 역시 가장 혹독하긴 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민은 “어느 기획사로 가고 싶냐”는 질문에 “아직 결정을 못 내렸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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