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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결혼 언급, 정준하는 5월에 하하는 6개월 안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7 11:34
2012년 4월 17일 11시 34분
입력
2012-04-17 10:05
2012년 4월 17일 10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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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결혼 언급’ (사진= 방송 캡처)
‘하하 결혼 언급, 6개월 안에 장가가나?’
방송인 하하가 “결혼하고 싶다”고 속내를 드러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스타 인생극장’에 출연한 하하는 최근 근황과 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들을 펼쳐놨다.
이날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하하의 결혼 언급. 하하는 최근 결혼한 절친 근식이의 사진과 영상을 보며 “결혼하고 싶다”고 속내를 내비쳤다.
하하는 “둘 중에 한 명이 결혼을 하면 나머지 한 명도 무조건 6개월 안에 결혼하기로 근식이와 약속했었다”며 “근식이가 지난 3월 4일에 결혼했다. 아 닭살! 소름 끼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근식이의 결혼식 사회를 보면서 펑펑 울기도 했었다”며 뜨거운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하하 결혼 언급 이거 뭔가 있는 거 같은데?”, “친구 간의 우애가 정말 돈독해 보인다. 보기 좋다”, “5월엔 정준하 장가가고 9월엔 하하가?”, “만나는 여자는 있나?” 등의 다양한 댓글로 관심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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