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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중년 4인방, ‘신사의 품격’ 그린다… “과연 재미는 어느 정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9 14:52
2012년 4월 9일 14시 52분
입력
2012-04-09 14:32
2012년 4월 9일 14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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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꽃중년 4인방’
배우 장동건, 김민종, 김수로, 이종혁이 꽃중년 4인방으로 똘똘 뭉쳤다.
꽃중년 4인방은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첫 촬영을 위해 한데 뭉친 것. 고등학교 동창이자 절친으로 나오는 주인공 4명이 브런치를 즐기는 장면을 촬영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꽃중년 4인방은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배우들이다. 그래서인지 이들의 촬영 소식이 전해지자 뭇여성 팬들의 심장박동수가 높아지고 있는 듯 하다.
많은 여성 팬들은 “이건 무조건 본방사수”, “꽃보다 남자는 10대였다면 이들은 40대 꽃중년인 만큼 더욱 현실감 있을 듯 하다”, “함께 뭉쳐있는 것만 봐도 제 눈이 다 즐겁네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내보였다.
일부 남성 네티즌들조차 “같은 남자가 봐도 참 멋지고 중후한 멋을 그대로 풍기네요. 부럽습니다”고 호응하기도 했다.
한편 ‘신사의 품격’에서 장동건은 잘 나가는 건축사로 김민종은 배려심 많은 변호사, 김수로는 순정마초, 이종혁은 낙천적이고 잘노는 역을 맡았다.
이들의 사랑과 이별, 성공과 좌절을 그린 드라마로 어떠한 일에도 미혹당하지 않는 불혹의 미중년 이야기를 다룬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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