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개그콘서트’ 홍나영, 정범균에 “안경 그만 좀 벗어라” 일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8 22:25
2012년 4월 8일 22시 25분
입력
2012-04-08 21:55
2012년 4월 8일 21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우먼 홍나영이 개그맨 정범균에게 일침을 가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사마귀 유치원’에서는 정범균은 “저는 메뚜기 동생 사마귀예요”라고 말하며 안경을 벗고 유재석 표정을 따라하려고 하자 홍나영은 “그만 좀 벗어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범균은 멈칫하며 안경을 벗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 날 ‘사마귀 유치원’에서 최효종이 “투표날은 놀이공원에 투표소를 설치하면 투표율이 올라간다”고 풍자하며 11일에 있을 총선 투표를 독려했고 박성호는 지하철에서 담배를 핀 ‘지하철 담배녀’를 비난했다.
사진출처ㅣKBS 2TV ‘개그콘서트’ 화면캡쳐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제보 star@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식당이름 붙여놔라”…할매카세 식당서 ‘할매조끼’ 가져가는 손님
노벨委 “노벨평화상을 트럼프와 공유한다고? 안 돼”
양 50마리가 우르르…마트서 20분간 쇼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