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수현 데뷔작 PD “최근 문자했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6 18:12
2012년 4월 6일 18시 12분
입력
2012-04-06 16:42
2012년 4월 6일 16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전진수 PD가 배우 김수현의 데뷔시절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MBC 새 일일시트콤 ‘스탠바이’ 제작발표회가 6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연출을 맡은 전 PD를 비롯해 출연 배우 최정우, 박준금, 류진, 이기우, 하석진, 김수현, 정소민, 임시완 등이 참석해 드라마를 소개했다.
특히 출연 배우 중 여배우 김수현(27)이 최근 드라마 ‘해를 품은 달’로 인기를 얻은 배우 김수현(24)과 동명이어서 관련 질문들이 제기됐다.
전진수PD는 “내가 과거 연출을 맡은 시트콤 ‘김치치즈스마일’(2007)에 최근 대세인 김수현이 출연했었다”며 “김수현이 프로필 상에 내 작품을 데뷔작이라고 써놓았더라. 감사한다”며 웃어보였다.
이어 “최근에 김수현이 큰 인기를 얻어 연락을 해보고 싶었지만, 문자만 남겼다. 그런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다”고 말해 궁금증을 야기했다. 그는 “그런 걸로 봐서 전화번호가 아마 바뀐 것 같다”고 해명하며 웃었다.
그는 당시 김수현의 모습에 대해 “함께 호흡을 맞추는 다른 배우들이 키가 무척 커서 처음에는 기가 죽은 듯 했다. 그런데 다음에 보니 마음을 다잡고 왔더라. 키는 비록 작지만 더 잘해보이겠다는 각오가 엿보였다”고 설명했다.
극 중 예능국 PD역을 맡은 동명이인 김수현은 “유명한 김수현 때문에 헷갈리겠지만, 내 이름에 충실하고 싶어 계속 김수현이라는 이름을 쓸 것이다. 이번 시트콤을 통해 그 김수현 만큼 유명해지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일일시트콤 ‘스탠바이’는 가상의 방송사를 배경으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는다. 방송사 내 직원들과 이들 가족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내용을 전달한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의 후속으로 오는 9일 저녁 7시 45분에 첫 방송 된다.
동아닷컴 원수연 기자 i2overyou@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부천 금은방 업주 살해 40대…범행후 정장으로 갈아입어
“尹, 일신의 안위 위해 경호처 사병화… 법질서 저해, 중대한 범죄”
‘韓제명 논란’ 국힘 지지율 24%… 민주 41%, 무당층 26%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