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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의 남자’ 이현우, 남성미+햇살 미소 물씬…女心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6 17:34
2012년 3월 26일 17시 34분
입력
2012-03-26 17:29
2012년 3월 26일 17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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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현우. 사진출처|'적도의 남자' 공식 트위터
배우 이현우가 뛰어난 연기만큼이나 훈훈한 외모가 화제다.
최근 KBS 드라마 '적도의 남자' 공식트위터(@pan_equator)에는 지난 23일 이현우의 생일을 맞아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사진이 공개됐다.
'적도의 남자' 촬영 당시의 모습으로 보이는 사진에서 이현우는 스타일리쉬한 펌 헤어를 하고 해맑게 웃고 있다. 얼굴에 난 상처 탓에 보는 이를 안타깝게 하는 사진 속에서도 그는 남성미 가득한 훈훈함을 발산하고 있다.
'적도의 남자'는 이현우와 임시완의 성숙한 연기와 중견 연기자들의 탄탄한 뒷받침으로 시청자들을 사랑을 받고 있다.
22일 방송된 2회분에서는 이현우(선우 역)가 아버지의 죽음에 오열하며 사인을 밝히고자 동분서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이 끝나고 시청자와 누리꾼들은 이현우의 실감 나는 연기에 "이현우의 눈물 연기에 나까지 눈물이 났다", "참 훈훈한 배우다", "연기 참 잘하는 것 같다"이라며 칭찬했다.
한편 어린 엄태웅(김선우 역)을 연기하는 이현우가 출연하는 드라마 '적도의 남자'는 매주 수·목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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