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진영 외모 굴욕 “왜 저런 사람을 방송에 내보내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6 16:12
2012년 3월 26일 16시 12분
입력
2012-03-26 16:06
2012년 3월 26일 16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진영 외모 굴욕 화제. 사진=스포츠동아 DB
‘박진영 외모 굴욕’이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이야기쇼 두드림’에서는 일 년 반 만에 컴백한 그룹 2AM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창민은 과거 체중 100kg을 육박했던 시절을 떠올리면서 “처음 소속사에 들어왔을 때 박진영 PD가 나보고 파트라슈의 네로를 닮았다고 놀리더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이에 슬옹은 “당시 박진영 PD가 외모가지고 놀리는 게 너무 웃겼다. 도대체 누가 누구에게 뭘 놀리는지…”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영 외모 굴욕담‘은 이때부터 본격화됐다. 창민의 말을 들은 신해철은 “박진영이 외모에 맺힌 게 많아서 그런다”며 멤버들을 위로했다.
이에 송승환은 “30년 전쯤 내가 음반제작자로 있을 때 박진영이 사무실로 찾아왔었다. 그때 박진영에게 ‘그냥 가서 공부나 열심히 해라’고 돌려보냈다. 그래서 박진영이 맺힌 게 있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C 김용만은 한술 더 떠“박진영은 예전에 방송국에 ‘왜 저런 사람을 방송에 내보내냐? 애가 보고 울었다’라고 항의 전화를 오게 한 사람”이라고 폭로했다.
‘박진영 외모 굴욕’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진영 외모 굴욕 너무 웃기다”, “박진영이 개성있게 생기긴 했다”, “박진영에게 지적당한 창민, 불쌍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3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지금도 가끔 식사하는 사이일 뿐”
4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5
폭설에 마비된 뉴욕 “시급 4만원 줄게 제설작업 참여를”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감기·독감·코로나를 한 번에? 코에 뿌리는 ‘만능 백신’ 개발
9
반려견이 상처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10
골든타임 7분인데 신고전화로 1시간 욕설… “민원 생길라” 응대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5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3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지금도 가끔 식사하는 사이일 뿐”
4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5
폭설에 마비된 뉴욕 “시급 4만원 줄게 제설작업 참여를”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감기·독감·코로나를 한 번에? 코에 뿌리는 ‘만능 백신’ 개발
9
반려견이 상처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10
골든타임 7분인데 신고전화로 1시간 욕설… “민원 생길라” 응대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5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제설작업 알바 시급 4만원”…폭설 뉴욕시 긴급 모집
“흑인은 유인원이 아니다”…트럼프 면전에 팻말 들고 항의한 美민주 의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