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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 왕세자’ 한지민, 왕세자 4인방 보고 화들짝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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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2 10:02
2012년 3월 22일 10시 02분
입력
2012-03-22 09:11
2012년 3월 22일 0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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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 왕세자’ 조선시대의 왕세자 이각(박유천 분)과 그를 따르는 송만보(이민호 분), 도치산(최우식 분), 우용술(정석원 분)이 300년을 넘어 현대사회로 왔다.
21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옥탑방 왕세자’(극본 이희명/연출 신윤섭) 1회에서는 미스테리에 빠진 세자빈의 죽음의 원인을 알아내고자 했지만 신하들의 반대에 부딪혔다.
이각은 세자시강원 정6품 사서 특채 송만보와 내관이지만 궁녀들과 너무 가까워 내쳐진 도치산, 사형될 뻔 했던 우용술을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었다.
이들은 세자빈 사건을 수사하려고 궁 밖을 나왔는데 괴한들의 등장으로 도망을 가던 중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리어 하늘을 날았고 300년이 지난 현대 사회로 오게 된 것.
이들은 박하(한지민 분)의 옥탑방으로 오게 됐고 이를 본 박하는 프라이팬을 들고 “당신들 누구야?”를 외치며 4인방과 첫 만남을 가졌다.
사진출처ㅣSBS ‘옥탑방 왕세자’ 화면캡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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