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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15kg 감량 성공 “26인치 바지가 쏙 들어가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1 18:14
2012년 3월 21일 18시 14분
입력
2012-03-21 18:06
2012년 3월 21일 18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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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15kg 감량 성공
‘김신영 15kg 감량’소식이 화제다.
최근 JTBC 브런치쇼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 녹화에 참여한 김신영은 종전에 비해 몰라보게 늘씬해진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김신영은 “5개월 만에 15kg을 감량했다”며 “살빼기 전에는 2시간만 얘기해도 피곤하고 짜증나고 예민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한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신영은 자신의 트레이너를 깜짝 등장시켜 시청자들에게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신영은 음식 유혹을 참을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내가 구입한 캐릭터 비키니가 있는데 복부 살을 빼서 캐릭터의 코를 줄여주고 싶었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신영은 “자신이 살 빠졌다고 하면 사람들이 안 믿는다”며 허리 사이즈 26인치 바지를 스튜디오에서 직접 갈아입기도 했다.
‘김신영 15kg 감량’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몰라보게 늘씬해 졌네요”, “몸매가 좋아지니까 얼굴도 더 예뻐진 듯”, “대단한 인내, 다이어트 비법 좀 알려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22일 오전 9시 40분 방송.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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