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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최근 몸매 ‘男배우 옆에서 후덕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1 20:19
2012년 3월 21일 20시 19분
입력
2012-03-21 17:58
2012년 3월 21일 17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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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은혜의 최근 몸매가 온라인상에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소녀 장사 시절로 다시 돌아간 윤은혜’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또한 동영상 커뮤니티 ‘유튜브’에도 윤은혜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윤은혜는 아시안 필름 어워드에 참석해 중국의 톱스타 유덕화와 함께 시상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윤은혜는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각선미와 아찔한 쇄골 몸매를 자랑했다.
그러나 살이 오른 듯한 얼굴과 넓은 어깨때문에, 유덕화보다 비대해 보이는 ‘굴욕’을 맛봤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 본 동안에 살이 확실히 찐 듯”, “드레스 선택과 화장이 실수였다”, “유덕화가 마른 건가 윤은혜가 찐 건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 19일 오후 7시(현지시간)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제6회 아시안 필름 어워드’에 한국배우 중 유일하게 시상자로 초대되는 영광을 안았다.
사진출처=유튜브 영상 캡쳐
동아닷컴 유정선 기자 dwt8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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