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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아이욕심! “자궁이식 이식 성공했으면… ”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1 16:10
2012년 3월 21일 16시 10분
입력
2012-03-21 15:27
2012년 3월 21일 15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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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와 남편 미키 정 (출처= 하리수 미니홈피)
트랜스젠더 방송인 하리수가 임신에 대한 속마음을 밝힌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하리수는 최근 OBS ‘김구라 문희준의 검색녀’ 녹화에서 임신과 아이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이날 녹화에서 하리수는 자녀 계획을 묻는 질문에 “언제 성공할지 모르지만 자궁이식이 성공되면 좋겠다”며 “‘하리수 임신’이라는 소식을 들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만약 하리수 씨가 아기를 낳으면 돌잔치 사회는 내가 보겠다”며 응원의 뜻을 밝히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하리수는 “자궁이식 외 입양 계획도 있다”며 아이욕심을 나타냈다고 한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궁이식을 하면 정말 임신이 가능한 것인가? 성공사례가 있는지 궁금하다”, “하리수 아이욕심이 대단한 것 같다”, “하리수 오랜만에 TV에서 볼 수 있겟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 하리수는 자신을 둘러싼 숱한 루머에 대해 해명한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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