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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대성, ‘유앤아이’에서 2년 만의 재회! “어떤 모습이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6 15:43
2012년 3월 16일 15시 43분
입력
2012-03-16 15:26
2012년 3월 16일 15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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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대성 과거 ‘패밀리가 떴다’ 방송화면 (사진= 방송 캡처)
‘떴다 남매’ 이효리 대성이 2년 만에 상봉한다.
최근 진행된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아이’(이하 ‘유앤아이’) 녹화에 빅뱅이 참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른바 ‘패떴 남매’ 이효리와 대성의 만남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효리와 대성은 과거 SBS ‘패밀리가 떴다’를 통해 털털한 매력을 선보이며 남매 못지않은 우애를 선보여 큰 인기를 모았던 바 있다.
하지만 ‘패밀리가 떴다’ 이후 두 사람의 활동 모습을 방송에서 보기 어려웠다. 따라서 2년 만에 이루어진 이들의 재회가 화제가 되고 있는 것.
또한 이날 녹화에 참여한 빅뱅은 머라이어 캐리, 레이디 가가 등과 작업한 세계적인 라이브 밴드와 함께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고 전해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효리와 대성의 오누이 같은 모습 정말 보기 좋았는데 드디어 재회하는구나!”, “빨리 둘의 모습 보고 싶다”, ‘유앤아이’에서 펼칠 빅뱅의 무대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효리와 대성의 만남, 빅뱅의 공연은 오는 18일 밤 12시 ‘유앤아이’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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