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고쇼’ 고현정, 매혹적 자태 뽐내며 ‘각선미 슬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6 15:39
2012년 3월 16일 15시 39분
입력
2012-03-16 13:34
2012년 3월 16일 13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고현정. 사진제공 | 보그 코리아
배우 고현정이 SBS 토크쇼 ‘고 쇼’의 첫 방송을 앞두고 윤종신, 김영철, 정형돈과 쇼의 서막을 여는 화보를 촬영했다.
최근 ‘보그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고현정은 토크쇼 MC를 맡게 된 배경에 대해 “이제까지 대중들로부터 혜택을 받고 살았으면 이 시점에는 떨림의 장에 서서 대중들을 즐겁게 해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윤종신은 “고현정은 직선적이면서도 불쾌와 유쾌의 감을 잘 알고, 본인의 히스토리를 매력적으로 섞을 수 있는 여자”라며 토크쇼 진행자로서 고현정의 강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영철은 “고등학교 때 누나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엽서를 보냈다. 라디오에서 내 이름을 불러준 순간을 잊을 수 없다”며 함께 쇼를 하게 된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한편, 정형돈은 “평소에 톱스타나 패셔니스타 흉내를 내는 건 반전의 묘미를 주기 위해서”라며 화보 촬영 내내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0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0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 잘생김 비결은 K-화장품”…브라질 대통령 ‘국빈 선물’은?
네덜란드, 39세 역대 최연소·첫 성소수자 총리 취임
성균관대 인근 원룸 월세 73만원 ‘최고’…서울 대학가 평균 62만원 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