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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빈 폭풍성장 “통통하던 옛 모습은 어디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6 10:36
2012년 3월 16일 10시 36분
입력
2012-03-16 10:06
2012년 3월 16일 1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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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빈 폭풍성장 사진. 출처=박지빈 트위터
‘박지빈 폭풍성장’사진에 누리꾼들이 놀라고 있다.
박지빈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테니스치고 밥 먹고, 정말 추운데 좋다. 오랜만에 사진~ 운동 후라서 폐인 같은 내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지빈은 두터운 점퍼를 입은 채 운동장을 배경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다. 폭풍성장한 박지빈은 통통했던 예전 모습 대신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박지빈 폭풍성장에 누리꾼들은 “정말 많이 컸네, 새로운 국민 남동생 등극”, “벌써 18살이라니, 이젠 남성미가 느껴지네요”, “멋있어졌다. 훈남 기질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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