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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최배달의 조카 손자며느리… “부부싸움은 피하시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5 16:32
2012년 3월 5일 16시 32분
입력
2012-03-05 16:21
2012년 3월 5일 16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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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결혼식 장면(출처= 이지혜 트위터)
방송인 현영이 ‘바람의 파이터’ 최배달의 조카 손자며느리가 된 사실이 뒤늦게 화제다.
최근 다수의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난 3일 현영과 결혼한 네 살 연상 남편이 극진가라테의 고수 최배달 씨의 조카 손자다’라는 글들이 올라오면서 해당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현영의 남편이 최배달 씨의 조카 손자라는 사실은 이미 결혼을 앞두고 언론을 통해 알려진바 있었으나 큰 관심을 받지 못한 바 있다.
그런데 지난 3일 비공개로 치러진 현영의 결혼식에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증폭되면서 결국 현영의 남편이 최 씨의 조카 손자라는 사실이 다시금 화제가 된 것이다.
최 씨는 현재는 2000만 명이 수련하고 있는 극진가라테의 창시자로 알려졌으며 세계 무술인과 100여 차례 대전에서 모두 이긴 경력도 가지고 있다. 또한 맨손으로 쇠뿔을 잡고 소를 때려눕힌 일화로도 유명하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영 남편도 가라테 고수 아니냐”, “왠지 싸움 잘할 것 같았다”, “부부싸움은 가급적 피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정준화 기자 jjh@donga.com 트위터 @joonam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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