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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젤로, 우월한 기럭지 폭발 ‘수트발 받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2 17:05
2012년 3월 2일 17시 05분
입력
2012-03-02 17:02
2012년 3월 2일 17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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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B.A.P.
신예 B.A.P 젤로의 황금비율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후속곡 ‘비밀연애’로 활동을 시작한 B.A.P는 블랙 수트 무대 의상으로 세련된 남성미를 뽐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블랙을 조합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수트 패션을 선보인 가운데, 유일하게 블랙 자켓을 걸치지 않고 흰 셔츠에 멜빵을 걸친 막내 젤로는 단연 돋보인다.
젤로는 1996년 생으로 만 15세의 어린 나이에도 182cm의 큰 키를 자랑한다. 그는 무대를 통해 우월한 기럭지를 여실히 드러냈다.
B.A.P는 후속곡 ‘비밀연애’ 무대를 통해 애틋한 목소리로 사랑을 노래한다. 데뷔곡 ‘WARRIOR(워리어)’에서 강인한 전사로 등장해 사회의 부조리를 향해 날카로운 질의를 던지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한편 ‘순정마초’로 변신한 B.A.P의 ‘비밀연애’는 음악 프로그램들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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