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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무대서 바지 찢어져 ‘찢세븐’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8 17:29
2012년 2월 28일 17시 29분
입력
2012-02-28 16:35
2012년 2월 28일 16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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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세븐이 바지가 찢어진 굴욕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세븐은 28일 트위터에 “다 지난 일이니 쿨하게 밝히지…나 인기가요에서 바지 찢어졌었다(웃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검은색 정장을 멋있게 차려입고 무대에 열중하고 있는 세분의 모습을 담고 있다. 하지만 가랑이 사이로 바지가 찢어져 하얀 속살이 그래도 드러난 것.
이에 누리꾼들은 “아무도 몰랐는데 자진 납세?(웃음)”, “너무 은밀한 곳이 노출이…”,“사진이 어쩐지 볼수록 웃음이 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븐은 신곡 “내가 노래를 못해도”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사진 출처=세븐 트위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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